범어천이라 불리던 시절부터 국가하천이 되기까지, 물길에 새겨진 시간을 따라갑니다.
수달과 왜가리가 돌아온 도심 하천. 가까이 다가가지 않고 지켜보는 법을 안내합니다.
진입로마다 다른 접근 난이도를 정리하고, 불편한 곳을 직접 알릴 수 있습니다.